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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보려고 쓰는 미드저니 사용법 _ 1. 가입/로그인
미드저니를 사용하는 건 이제 필수적이다. 미드저니뿐만 아니라 생성형 AI툴 요즘 정말 많은데, 미드저니로 제일 처음 접해봐서 익숙한 탓에 자주 쓰고 있다. 그리고 생성형 툴마다 이미지 그림체(?)가 다 다른데, 내가 주로 했던 작업들은 미드저니가 제일 잘 맞았던 것 같다. 실사, 아이콘, 3D는 물론 다양한 톤으로 제작 가능하기 때문에, 미드저니를 사용하려고 고민하는 상황이라면 무조건 쓰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. 1. 미드저니 가입 / 로그인 방법 (1) 우선 하단의 링크를 클릭해 미드저니 홈페이지에 들어간다. https://www.midjourney.com/home (2)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런 창이 뜰 것이다. 미드저니 가입을 위해선 가장 앞에 있는 Sign Up을 눌러주면 된다. (3) 미..
2025.09.26 -
2025년 애플이 제시한 새로운 언어, 리퀴드 글라스 등장
애플은 매년 WWDC를 통해 새로운 운영체제를 발표해 왔지만, 올해 2025년 업데이트는 그야말로 '획기적'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UI 전반에 큰 변화가 있었다. 그 중심에는 바로 새로운 디자인 언어, ‘리퀴드 글라스(Liquid Glass)’ UI가 등장했다. 이미 3월에 올해는 AI가 아닌 대대적으로 UI 개편이 이뤄질 것이라고 예고했었데, 이번엔 또 어떤 혁신을 불러일으킬지 기대했던 만큼 정말 대대적인 변화라고 생각된다. iOS 7의 플랫 디자인 이후 가장 큰 시각적 변화이다. 리퀴드 글라스 스타일은 말 그대로 "액체처럼 흐르는 유리"를 모티브로 한 UI로, 실제로 화면을 보는 사용자가 유리 너머의 디지털 세계를 들여다보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. Apple의 휴먼 인터페이스 디자인 부사..
2025.06.19 -
미치게 만드는 브랜드 / 에밀리 헤이워드
이 책은 꼭 여러 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. 디자인과 브랜드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책! 에밀리 헤이워드가 브랜딩 스튜디오 레드앤틀러를 창업하고 수많은 스타트업의 브랜딩 전략을 짜며겪었던 일들과 얻은 교훈들을 공유해 준다. 그뿐만 아니라 이미 너무나 유명하고 규모가 큰 기업들의 브랜딩 방식에 대해 분석하고 알려준다. 읽으면서 정리해 본 인사이트들. 사실 이렇게 본격적인 브랜딩 책을 읽은 건 처음이라 시작부터 모든 내용이 다 인사이트 같았음ㅋㅋㅋㅋ 결국 디자인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모든 디자인에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늘 해온 생각이 명확해졌다. 어떤 방식으로 어떤 느낌으로 다가갈 건지의 차이인 것! 브랜딩은 게임 캐릭터를 만드는 거랑 비슷한 거 같기도 하다. 캐릭터 스탯 찍을 때 ..
2025.03.21 -
브랜드 여행(김지헌/김상률)
친구들을 기다릴 겸 들어간 알라딘에서 접한 책. 앞 몇 장을 읽고 다른 나라에선 어떤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져 구매하게 됐다. 결론적으로 책 표지에서 쓰여있는 브랜드의 비밀은 발견하기 어려웠다. 브랜딩에 대한 내용보다는 여행 후기를 읽는 느낌이 더 강했기 때문에.. 중간중간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들이(공감이 잘 안 가는 부분도 있었음) 있어서 더 그렇게 느껴진 것 같다. 근데 또 여행 후기라고 생각하고 읽기에도 부족한 ... ???? 80여 개 브랜드로 정리한 가장 설레이는 브랜딩 책이라기 엔 부족한 점이 많지 않나 싶다. 그래도 책 읽으며 중간중간 정리해 본 인사이트들. 사실 인사이트라기엔 거창하고 흠 ... 하고 한 번 고민해 볼 수 있을 .. 그런 정도의 내용들? 그래도 책 속..
2025.03.10 -
tistory 첫 게시글과 '일인 회사의 일일 생존 습관 / 우현수'
개요 첫 게시글을 올리기까지 고민이 많았다. 블로그에 내 생각과 경험으로 타인에게 말을 거는 게.. 도움이 될까? 결정적으로 쑥스러웠다. 꾸준히 글을 쓸 수 있을지 자신도 없었고. 할까 말까 고민만 엄청 하다가 그래도 뭐라도 남겠지 일단 해보자는 생각으로 좀 전에 막 가입하고 글을 쓰고 있다. 디자이너 우현수님이 쓴 '일인 회사의 일일 생존 습관'이라는 책은 이런 나의 고민에 격려를 해주는 듯 용기를 불어 넣어 주었다. 외부의 어떤 것도 나를 대신할 수 없다. 브랜드 디자이너로 회사에 속해 일하고, 그 후 1인 회사를 설립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여러 고충, 생각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려준다. 책의 인트로에 커피 한잔하면서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정도로 생각해달라 했는데 정말 그 정도로 어렵지 않아 ..
2025.03.08